전자계산서 발행 의무 — 8천만원은 공급가액이 아닙니다 (2026)
전자계산서 의무 기준 8천만원은 공급가액이 아니라 총수입금액입니다. 부가세 신고서 숫자로 판단하면 틀립니다. 법인은 금액과 무관하게 전원 의무이고, 한 번 넘으면 이후 미달해도 유지됩니다. 판정·합계표·세액공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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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산서 의무 기준 8천만원은 공급가액이 아니라 총수입금액입니다. 부가세 신고서 숫자로 판단하면 틀립니다. 법인은 금액과 무관하게 전원 의무이고, 한 번 넘으면 이후 미달해도 유지됩니다. 판정·합계표·세액공제를 정리했습니다.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4,800만원 미만인 간이과세자는 사업자등록증을 제시하고 요구해도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시행령이 「요구 시 발급」 예외를 업종 사유로만 열거하기 때문이에요. 매입세액공제 영향까지 정리했습니다.
필요적 기재사항이 틀리면 매입세액이 불공제되지만, 임의적 기재사항으로 거래 사실이 확인되면 가산세까지 면제되는 구제 조항이 있습니다. 작성 연월일과 공급 연월일의 차이부터 정리했습니다.
세금계산서합계표는 매출·매입처별로 부가세 신고 때 제출하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전송분은 제출이 면제됩니다. 미제출·부실기재 시 공급가액 0.5%(지연제출 0.3%) 가산세가 붙습니다. 작성·제출방법을 국세청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급자가 세금계산서를 안 끊어줄 때 매입자가 직접 발행해 매입세액을 공제받는 제도입니다. 거래 건당 5만원 이상, 공급 과세기간 종료일부터 1년 이내 거래사실확인 신청 절차를 국세청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수정세금계산서는 환입·계약해제·공급가액 변동·착오 정정 등 사유에 따라 작성일자와 발급 매수가 달라집니다. 6가지 사유별 작성방법과 발급기한, 가산세 여부를 국세청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공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발급해야 합니다. 늦으면 지연발급 1%, 아예 못 하면 미발급 2% 가산세입니다. 발급·전송 기한과 가산세율을 국세청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