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대급금·부가세예수금 상계 분개 — 결산에 잔액이 남는 이유 (2026)
부가세대급금은 매입 부가세, 부가세예수금은 매출 부가세를 담아 두는 계정입니다. 상계는 신고일이 아니라 과세기간이 끝나는 12월 31일에 하고, 10원 미만 단수차이와 세액공제 때문에 남는 잔액은 잡이익으로 정리합니다.
전문 경리를 위한 회계·세무·재무 실무 기준. 세무사·회계사 감수를 거친 가장 정확한 가이드를 연구합니다.
부가세대급금은 매입 부가세, 부가세예수금은 매출 부가세를 담아 두는 계정입니다. 상계는 신고일이 아니라 과세기간이 끝나는 12월 31일에 하고, 10원 미만 단수차이와 세액공제 때문에 남는 잔액은 잡이익으로 정리합니다.
전자계산서 의무 기준 8천만원은 공급가액이 아니라 총수입금액입니다. 부가세 신고서 숫자로 판단하면 틀립니다. 법인은 금액과 무관하게 전원 의무이고, 한 번 넘으면 이후 미달해도 유지됩니다. 판정·합계표·세액공제를 정리했습니다.
폐업일은 신고서를 낸 날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문을 닫은 날입니다. 부가세 확정신고는 폐업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25일이고, 지급명세서는 다음다음 달 말일로 기한이 당겨집니다. 폐업신고 방법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액을 평균 매출채권으로 나눈 값입니다. 연 매출 12억·평균 채권 2억이면 6.0회, 회수기간은 365÷6=약 61일. 회수기간으로 바꿔 읽는 법과 업종 평균 확인처, 낮아질 때 점검 4단계를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The건강보험 앱·정부24·무인민원발급기에서 수수료 없이 바로 발급됩니다. 회사가 직원 것을 대신 뗄 수는 없고, 입찰에 내야 하는 서류는 자격득실확인서가 아니라 4대보험 완납증명서입니다.
종소세 계산기가 안 맞는 건 계산기 탓이 아니라 넣는 소득을 잘못 골랐기 때문입니다. 합산하는 소득 6종과 합산하지 않는 3가지 경계(금융 2,000만·연금 1,500만·기타 300만), 계산 6단계와 홈택스 모의계산 사용법을 정리했습니다.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로 계산합니다.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을 그 기간 총일수로 나눈 값이고,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씁니다. 지급기한은 14일, 넘기면 연 20%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현금영수증은 소비자가 요청하면 1원부터 발행해야 하고, 의무발행업종은 10만원 이상 현금거래를 요청 없이도 발행해야 합니다. 2026년 추가된 4개 업종, 자진발급 5일 기한, 가산세 20퍼센트와 절반 감면 요건까지 정리했습니다.
법인세는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로 계산합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 세율이 전 구간 1퍼센트포인트 올라 10·20·22·25퍼센트가 되고, 누진공제액은 그대로입니다. 계산 예시와 소규모법인 예외까지 정리했습니다.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연차일수로 계산합니다. 1년 이상 근무하면 15일, 3년부터 2년마다 1일씩 늘어 최대 25일이고, 사용촉진 절차를 모두 지키면 수당 지급 의무가 없어집니다. 2026년 계산 예시와 원천징수·회계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4,800만원 미만인 간이과세자는 사업자등록증을 제시하고 요구해도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시행령이 「요구 시 발급」 예외를 업종 사유로만 열거하기 때문이에요. 매입세액공제 영향까지 정리했습니다.
주휴수당은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하고 소정근로일을 개근하면 1일치 임금을 더 주는 제도입니다. 계산식은 1주 소정근로시간÷40×8×시급이고, 주 40시간을 넘겨도 최대 8시간분까지만 인정됩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복리후생비는 법인세법 시행령 제45조가 직장체육비·직장회식비·경조사비 등 8가지로 열거한 것만 손금으로 인정합니다. 금액 한도는 없지만 사회통념을 넘으면 부인되고, 직원 회식비는 매입세액공제가 되지만 거래처 접대는 안 됩니다.
대손세액공제는 못 받은 매출채권에 딸린 부가세를 매출세액에서 빼 주는 제도로, 대손금액 × 10/110으로 계산합니다. 공급일부터 10년이 지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기한까지만 되고, 예정신고 때 넣으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사업소득세는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소득금액에 6~45% 세율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장부가 없으면 경비율로 추계하는데, 단순경비율은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6,000만·3,600만·2,400만원 미만일 때만 쓸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는 합산소득 연 2,000만원 이하이고 사업소득이 없어야 하며, 재산세 과세표준 5억 4천만원 이하여야 유지됩니다. 등록 신고는 자격변동일부터 90일 안에 해야 입사일로 소급 인정됩니다.
필요적 기재사항이 틀리면 매입세액이 불공제되지만, 임의적 기재사항으로 거래 사실이 확인되면 가산세까지 면제되는 구제 조항이 있습니다. 작성 연월일과 공급 연월일의 차이부터 정리했습니다.
자가운전보조금은 월 20만원, 식대도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2026년부터 보육수당은 자녀 1명당 월 20만원으로 늘고,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비과세 기준은 월정액급여 260만원·총급여 3,700만원 이하로 완화됐습니다.
재고자산 평가방법을 바꾸려면 12월 결산 법인 기준 2026년 9월 30일까지 변경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선입선출법이 강제되고, 임의로 바꾸면 선입선출법과 신고한 방법 중 큰 금액으로 평가됩니다.
받을어음을 은행에서 할인하면 할인료는 액면금액×할인율×할인일수÷365로 계산합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은 상환청구권이 있어도 매각거래로 보아 매출채권처분손실로 처리하고, 부도가 나면 되사와야 합니다.
일할계산 방식은 법에 정해져 있지 않고 취업규칙을 따릅니다. 역일수 기준과 유급일 기준 두 가지가 인정되며, 같은 사람도 방식에 따라 3만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다만 어느 방식이든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합니다.
통상임금은 시간급으로 환산해야 수당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 40시간제 월급제라면 209시간으로 나눈 금액이 통상시급이고, 연장·야간은 50%, 휴일은 8시간까지 50%·초과분은 100%를 가산합니다.
미수금 관리 솔루션을 청구서 발송·입금 대사·미수 리마인드·회수 연결 등 6개 축으로 비교했습니다. 청구스·더존·경리나라·이카운트·영림원의 강한 축이 서로 달라, 지금 막힌 지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기타소득 원천징수세율은 20%인데 실제로는 지급액의 8.8%를 뗍니다. 필요경비 60%를 뺀 기타소득금액에만 세율이 붙기 때문입니다. 계산 순서와 3.3%와의 차이, 300만원 분리과세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 취득신고는 건강보험만 취득일부터 14일 이내이고, 국민연금·고용·산재보험은 입사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입니다. 취득일은 그 사업장의 채용일로 적고, 1일 입사인지 2일 입사인지에 따라 그달 보험료 부과가 갈립니다.
2026년은 법인세율이 오른 첫해라 가결산으로 계산하면 새 세율이, 직전기 기준으로 계산하면 옛 세율이 적용됩니다. 작년에 가산세를 맞았다면 중간예납세액이 늘어난다는 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사업소를 둔 사업주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기본세액은 개인 5만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5만~20만원이고 연면적이 330㎡를 넘으면 1㎡당 250원이 더해집니다.
상실일은 퇴사일이 아니라 그 다음 날이라, 7월 31일 퇴사자의 상실신고 기한은 8월이 아니라 9월 15일입니다. 상실사유 코드 9가지 선택 기준과 권고사직 23·26 구분까지 정리했습니다.
부가세 예정고지는 개인 일반과세자와 직전 공급가액 1억5천만원 미만 법인에게 직전 과세기간 납부세액의 50%를 미리 내게 하는 고지서입니다. 2026년 2기 납부기한은 10월 26일(월)이고, 고지세액이 50만원 미만이면 발송되지 않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은 홈택스 My홈택스에서 직접 뽑거나 회사에 요청해 받습니다. 회사는 계속 근로자에게 다음 해 2월 말일까지, 중도 퇴사자에게는 퇴직한 달 급여 지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발급해야 합니다.
부가세 환급일은 일반환급이 확정신고기한 후 30일 이내, 조기환급이 15일 이내입니다. 2026년 1기 확정신고분은 각각 8월 26일·8월 11일이 법정 기한이며, 국세청은 8월 14일·8월 6일까지 앞당겨 지급합니다.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는 반기별 제출로, 1~6월 지급분은 7월 31일·7~12월 지급분은 다음 해 1월 31일까지입니다. 사업·기타소득은 매월 다음 달 말일이 기한이며, 미제출 가산세는 지급액의 0.25%입니다. 2027년 매월 전환까지 정리했습니다.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기본세율 → 연분연승 5단계로 계산합니다. 근속 10년·퇴직금 5,000만 원이면 세액은 68만 원(지방세 포함 74만 8천 원). 근속연수공제표·환산급여공제표·계산 예시·홈택스 계산기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업업무추진비(옛 접대비) 한도는 기본한도(중소기업 3,600만 원)에 수입금액 적용률(100억 이하 0.3%)을 더해 구합니다. 건당 3만 원 초과는 적격증빙이 없으면 전액 손금불산입. 계산 예시와 2026년 개정까지 정리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정액법(매년 같은 금액)과 정률법(초반에 많이)으로 계산합니다. 취득가 1,000만 원·내용연수 5년이면 정액법은 매년 200만 원, 정률법은 1년차 451만 원. 상각률표·계산 공식·분개·업무용승용차 800만 원 한도까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상시고용인원 20명 이하면 원천세를 매달이 아니라 반기마다 낼 수 있습니다. 승인 신청은 적용 반기 직전 달에 해야 하고, 지급명세서 기한은 소득 종류마다 다릅니다. 신청 절차와 기한표를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근로소득세는 계산식으로 구하는 게 아니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찾습니다. 월급 300만 원·공제대상 가족 1명이면 소득세 59,480원, 지방소득세 5,940원. 2026년 간이세액표 보는 법과 실수령액 계산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요율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고용보험 0.9%입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근로자 부담 약 29만 원. 요율표와 계산 공식, 모의계산 활용법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두루누리 지원금은 10인 미만 사업장의 신규 가입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간 지원합니다. 월평균보수 270만 원 미만이 대상이고, 재산 6억·소득 4,300만 원을 넘으면 제외됩니다. 신청방법과 지원액 계산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분개는 거래를 차변(왼쪽)과 대변(오른쪽)으로 나눠 적는 복식부기의 기본입니다. 자산 증가·비용 발생은 차변, 부채·자본·수익 증가는 대변에 적습니다. 차변·대변 원리와 계정과목, 실제 분개 예시 5가지를 초보 경리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일용직은 산재·고용보험은 무조건,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월 8일·60시간 요건을 채우면 가입합니다. 2026년 근로자 요율은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고용보험 0.9%. 월급 200만 원이면 약 194,350원을 뗍니다. 계산기 활용법과 예시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3.3%는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로, 지급액에 곱해 뗍니다. 300만 원이면 99,000원. 이건 최종 세금이 아니라 5월 종합소득세로 정산해 환급받거나 더 낼 수 있습니다. 계산법과 환급 원리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받을어음이 부도나면 배서인에게 소구권(상환청구권)을 1년 안에 행사할 수 있고, 부도발생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대손 처리와 부가세 대손세액공제(10/110)가 가능합니다. 회계처리부터 대응 절차까지 정리했습니다.
세금계산서합계표는 매출·매입처별로 부가세 신고 때 제출하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전송분은 제출이 면제됩니다. 미제출·부실기재 시 공급가액 0.5%(지연제출 0.3%) 가산세가 붙습니다. 작성·제출방법을 국세청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급자가 세금계산서를 안 끊어줄 때 매입자가 직접 발행해 매입세액을 공제받는 제도입니다. 거래 건당 5만원 이상, 공급 과세기간 종료일부터 1년 이내 거래사실확인 신청 절차를 국세청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경리가 쓰는 미수금 관리 프로그램을 ① 청구·수금 자동화 ② 경리 특화 SaaS ③ 회계·ERP ④ AI 자금관리 ⑤ 엑셀 순으로 비교했습니다. 회사 규모·업무에 맞는 도구의 장단점과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수정세금계산서는 환입·계약해제·공급가액 변동·착오 정정 등 사유에 따라 작성일자와 발급 매수가 달라집니다. 6가지 사유별 작성방법과 발급기한, 가산세 여부를 국세청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공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발급해야 합니다. 늦으면 지연발급 1%, 아예 못 하면 미발급 2% 가산세입니다. 발급·전송 기한과 가산세율을 국세청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물품대금·외상매출금 소멸시효는 원칙 3년(민법 163조)입니다. 대여금 10년·상사채권 5년과 헷갈리는 채권별 시효 기간과, 내용증명·지급명령으로 시효를 멈추는 중단 방법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미수금은 ① 내용증명 ② 지급명령 ③ 소액소송 순으로 회수합니다. 지급명령은 소송 인지대의 1/10이고, 14일 내 이의가 없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깁니다. 단계별 비용·기간·실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대손충당금은 기말 채권의 1%(또는 대손실적률)까지 비용으로 인정되고, 회계처리는 (차)대손상각비 (대)대손충당금으로 분개합니다. 대손 인정요건과 부가세 대손세액공제(10/110)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2026년 부가세 확정신고는 1월 25일, 7월 25일까지. 일반·간이과세자 신고 기간, 가산세, 홈택스 신고 방법을 쉽게 표로 정리했습니다.